매달 퍼플인컴에서는 월 1회 오프라인 미팅을 진행한다.
나는 직장을 다니며 퍼플크루로서 통신사업 부업을 해나가고 있다. 이번 미팅에서 사업자로서의 마인드셋과 사업 방향성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주요 느낀점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1. 운이 아닌, 시스템을 믿기에
운을 바란다는 것은 곧,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결과를 얻고 싶어하는 것이다.
'효율'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많이 뜨끔했다.
걸어왔던 순간들 속에서 나름 노력이란 걸 했지만, 과연 '최선을 다했다'고 할 수 있을까?
최선을 다했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과연 '옳바른 방향'이었다 할 수 있을까?
'이게 과연 잘 될까?' 하는 생각의 걸림돌이
미친듯한 몰입을 하지 못하게 한다는 것을 느꼈다.
그냥 하다보면 결과는 자연스레 따라온다는 것을 알면서도.
사업을 같이 시작해도 3년 뒤 아무도 지속하는 사람이 없다고 한다.
그러므로 사업을 할 때는
① 끈기와 몰입: 천천히 가더라도 포기하지 않아야 하고,
② 방향성: 그 속에서 무조건 돈을 벌 수 있다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함께하는 사람과 팀이 더욱 중요하다.
퍼플인컴은 명확한 아이템과 상호보완적 시너지를 내는 모임이 있다는 점에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회사 밖에서 무언가를 이뤄보겠다고 꺼드럭 하더라도,
이 조건이 충족되지 못하면 뭔갈 하고 있다 착각하면서 흐지부지 되기 마련일 것이다.
회사처럼 보기 싫은 사람도 없고
서로 터치도 안하는 느슨한 관계이며
삼삼오오 모여 밥 한끼 하면서
나도 뭔가 성장하고 있다는
그 오묘한 불안하지만 안심되는 그 느낌..
2. 권리수익의 잠재력
치과의사 조차 소송 같은 불안정성이나 절대적 시간의 부족에 은퇴를 고민한다.
연금처럼 나오는 불로소득을 바라며 부업에 도전한다.
4% 수익률을 가정했을 때, 월 350만원의 주식 배당금을 받으려면 10.5억의 돈이 필요하다.
그러나 경제가, 내 삶에서 어떤 이벤트가 갑자기 튀어나올지 모르는 불안에서 살아야 한다.
이러한 지점에서 통신사업은
✓ 리스크 없이
✓ 초반에 잘 쌓아두면 꾸준한 권리수익이
✓ 곡선 상승 그래프를 그리며 증가한다는
엄청난 메리트를 가지고 있다.
월 350만원의 현금흐름을 만들기 위해선
10억의 시드머니가 필요하다.
다방면의 고민과 시간을 들임으로 월 500, 1000의 성과를 내는 멘토님들을 보며
이게 얼마나 큰 기회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눈 앞의 기회를 소홀히 여기지 말자.
3. 먼저 내어줘야 되돌아온다.
사업의 본질은, '생산자가 불편해야 소비자가 편하다'는 것이다.
쓰레기 컨텐츠가 범람하는 AI 시대에서, 정공법은 언제나 통하는 방식이다.
생산자가 끊임없이 고민해서 정보를 제공하수록
소비자의 시선에서 편하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성공한 사업가분들의 공통점 또한
고객에게 최고의 품질인 제품을 선사하기 위해 진심인 분들이었다.
내가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고객이 더욱 편하고 좋은 소비를 할 수 있도록.
사업가 마인드로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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